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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과 데이드림의 암환우를 위한 ‘미니 톡 콘서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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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나힐병원 조회 200회 작성일 21-12-0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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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윤원중 기자] 로맨틱 피아니스트인 스티브 바라캇과 데이드림이 천안의 한 병원에서 ‘미니 톡 콘서트’로 암 환우들의 투병을 응원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전국투어 콘서트를 기획하고 후원하는 천안시 신부동 다나힐병원 김용준 병원장이 지난 29일 병원 1층 로비에 마련한 작은 음악회에서 아름다운 선율로 환우들이 암을 극복할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주는 시간을 가진 것.

바라캇은 톡 콘서트에서 ‘Rainbow bridge’와 ‘Angel of me’를 연주하며 암환우와 병원 직원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들려줬다.

바라캇은 “나의 어머니도 암 투병을 했다. 병원을 둘러보니 치유를 하고 희망을 갖기에 너무 좋은 곳”이라며 투병하는 이들에게 “절대로 희망을 잃지 말라”고 당부했다.

데이드림도 ‘희망을 노래하리’, 겨울연가의 OST ‘Stepping on the Rainy street’를 연주하며 환우들에게 사랑과 용기, 희망을 전했다. 

이날 ‘미니 톡 콘서트’에는 천안문화재단 이성규 대표가 참석해 축사를 하고 한빛회 이연경 대표가 꽃다발 피아니스트 2명에게 증정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이날 콘서트 진행을 맡은 천안다나힐병원의 병원장이자 제이드림 김용준 대표는 2016년 봉서홀에서 ‘힐링 콘서트’를 연데 이어 ‘자살예방콘서트’, ‘생명 나눔 콘서트’ 등을 통해 소아암협회와 자살예방협회를 지원했다.

또한 쎄시봉, 양희은 콘서트 등 굵직한 대형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으며 2019년 6월부터 3년째 제이갤러리를 오픈해 그림전시 기획을 하며 지역 문화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오는 2022년 2월에는 천안예술의 전당에서 ‘심수봉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출처 : 디트NEWS24 (http://www.dt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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